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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장

Photo 경장

‘주손지 건립 공양원문’에 따르면 당시에는 ‘2층 기와지붕’이었다고 합니다. 1337년의 화재로 상층부가 소실되었다고 전해지는데 아마도 원래 목재를 사용하여 재건한 것으로 보입니다. 화려했을 것 같은 배색과 장식은 오랜 세월 동안 원래의 모습을 완전히 잃어버려 곤지키도 당과는 대조적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.

본존 기시(騎師) 문수보살(중요문화재)과 곤시킨지 일체경(국보)은 보물관 ‘산코조’에 옮겨져, 새로운 기시(騎師) 문수보살이 안치되어 있습니다.

(중요문화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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